





이 장이 가리키는 곳
초태생을 구별하라는 명령과 무교병의 절기가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가까운 블레셋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이,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가까운 길을 두고 돌아가게 하신 것은
무엇을 위한 길이었을까요?






초태생을 구별하라는 명령과 무교병의 절기가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가까운 블레셋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이,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가까운 길을 두고 돌아가게 하신 것은
무엇을 위한 길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