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진흙벽돌 노역장과 저장성 건설 현장
출애굽기 5장을 덮습니다

이 장이 가리키는 곳

바로는 짚을 끊고도 벽돌 수효를 그대로 요구했습니다. 구원이 시작된 자리에서 형편은 오히려 나빠졌습니다. 모세는 그 밤에 여호와께 돌아와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성경은 그 질문을 남겨 두었습니다.


지금 나빠진 자리에서
나는 무엇을 묻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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