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왕궁과 나일 델타 도시
출애굽기 7장을 덮습니다

이 장이 가리키는 곳

지팡이가 뱀이 되고 하수가 피가 됩니다. 애굽 술객들도 같은 일을 행했고, 바로의 마음은 강퍅해졌습니다. 본문은 칠 일이 지났다는 문장으로 이 장을 닫습니다.


표적을 보고도 달라지지 않는 마음은
무엇을 붙들고 있었을까요?

그림은 「이집트 왕궁과 나일 델타 도시」 배경을 빌려 썼습니다 · 실재를 근거로 다시 세운 재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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