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장이 가리키는 곳
지팡이가 뱀이 되고 하수가 피가 됩니다. 애굽 술객들도 같은 일을 행했고, 바로의 마음은 강퍅해졌습니다. 본문은 칠 일이 지났다는 문장으로 이 장을 닫습니다.
표적을 보고도 달라지지 않는 마음은
무엇을 붙들고 있었을까요?






지팡이가 뱀이 되고 하수가 피가 됩니다. 애굽 술객들도 같은 일을 행했고, 바로의 마음은 강퍅해졌습니다. 본문은 칠 일이 지났다는 문장으로 이 장을 닫습니다.
표적을 보고도 달라지지 않는 마음은
무엇을 붙들고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