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의 티끌을 치매 사람과 가축에게 오른 이
몸짓·퍼포먼스근거 확인됨
이 말이 뜻하는 것
셋째 재앙은 짧은 명령으로 시작됩니다.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고 하라. 그러면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됩니다.
모세와 아론은 그대로 행합니다.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칩니다. 그러자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됩니다. 재앙은 강이나 하늘에서만 오지 않습니다. 사람이 밟고 사는 땅의 티끌 자체가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는 괴로움이 됩니다.
이 장면은 첫째·둘째 재앙보다 훨씬 압축되어 있습니다. 경고나 협상 없이, 명령과 수행과 결과가 빠르게 이어집니다. 작은 티끌이 애굽 온 땅을 뒤덮는 재앙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 "땅의 티끌을 치매" /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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