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보라와 두 아들을 데리고 온 가족 재회
생활 관행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18장의 가족 장면은 공적 지도자 모세를 추상적인 영웅으로 두지 않는다. 십보라와 두 아들의 이동과 재회는 애굽에서의 구원 뒤에도 가족이 실제로 광야 여정에 합류하고 있음을 보이게 한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이드로는 모세가 돌려 보냈던 아내 십보라와 그녀의 두 아들을 데리고 옵니다. 이어 이드로는 자신이 십보라와 두 아들을 데리고 왔다고 모세에게 전하고, 모세는 나가서 장인을 맞습니다. 이드로의 도착은 출애굽 소식에 대한 방문인 동시에 흩어져 있던 모세의 가족이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출애굽기 4장에서 모세는 십보라와 아들들을 데리고 애굽으로 향했습니다. 18장은 그들이 이드로와 함께 모세에게 온다고 다시 밝히므로, 출애굽의 큰 공적 사건 속에 모세의 가족이 다시 등장합니다. 다만 본문은 십보라가 언제, 왜, 얼마나 오래 돌려보내졌는지 설명하지 않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이드로가 어머니와 두 아들을 함께 데리고 와서 하나님의 산의 진영에서 모세와 만나게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4:20; EXO 18:2-7
EXO 4:18-20; EXO 18:2-7
TAHOT Exo.18.2-7
EXO 18:2-6
아직 모르는 것
'돌려 보냈던'이라는 표현은 가족의 분리 사실을 알려 주지만, 본문은 그 사유와 시기, 이후의 생활 상황을 설명하지 않는다. 그 빈자리를 이혼이나 영구적 별거 같은 특정 사건으로 채우지 않는 편이 본문 범위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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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하루와 내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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