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굽 땅 안 제사의 위험과 사흘길 광야 제사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본문 자체가 이스라엘의 제사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방식이라고 전제합니다. 그래서 모세에게 예배 장소는 편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순종의 문제였습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바로의 양보는 제한적입니다.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애굽을 떠나지는 말고, 애굽 땅 안에서 예배하라는 말입니다.
모세는 그 제안을 거절합니다.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이유도 분명합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입니다.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우리를 돌로 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모세는 원래 요구를 유지합니다.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핵심은 거리만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방식으로 예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의 제한된 허락보다 여호와의 명령이 우선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 "명령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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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