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멀리 가지 말라와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말라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바로는 두 번째 양보를 내놓습니다.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광야에서 제사를 드리라. 첫 번째 양보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말입니다. 이제 애굽 땅 안 제사가 아니라 광야 제사까지 말합니다.
그러나 제한이 붙습니다.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바로는 보내겠다고 말하면서도, 거리를 통제하려 합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자신을 위하여 간구하라고 요청합니다.
모세는 간구하겠다고 답하지만, 동시에 경고합니다.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신하와 백성을 떠날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십시오. 이미 한 번 약속을 뒤집은 바로에게, 이번 협상은 신뢰의 위기 속에서 진행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너희는 나를 위하여 간구하라"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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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