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라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흑암 뒤 바로는 다시 제한적 허락을 내놓습니다.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그러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어린 것들은 함께 가라고 합니다.
모세는 거절합니다.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배에 필요한 것은 바로가 제한할 수 있는 부속물이 아닙니다.
결론은 단호합니다.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중에서 가져다가 여호와를 섬길 것이며, 목적지에 이르기까지는 무엇으로 여호와를 섬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배의 수단까지 여호와께 속해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여호와를 섬기되" /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이 장이 가리키는 곳 보기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