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용할 양식과 여섯째 날 갑절로 시험하시는 여호와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호와의 대답은 한꺼번에 쌓아 두는 창고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시되, 백성이 날마다 일용할 것을 거두게 하십니다.
그 목적은 분명합니다.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시험하리라. 만나는 굶주림을 해결하는 양식이면서, 동시에 매일 순종을 배우게 하는 훈련입니다. 오늘 필요한 만큼 거두고, 내일을 불안으로 장악하지 않는 일. 그것이 광야에서 시작됩니다.
여섯째 날의 갑절은 이 훈련이 하루 단위에만 머물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백성은 매일의 공급을 신뢰해야 하고, 일곱째 날에는 거두러 나가지 않는 쉼도 배워야 합니다. 만나의 첫 지시는 이미 안식일 훈련을 품고 있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여섯째 날에는" / "갑절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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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