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손을 위한 만나 한 오멜 항아리 보존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만나는 먹고 끝나는 양식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는 이것을 오멜에 채워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고 명하십니다. 오멜은 에바의 십분의 일이므로 한 오멜은 대략 2.0~2.2L 정도입니다. 후손이 보아야 할 것은 광야에서 여호와께서 먹이신 양식입니다.
모세는 아론에게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라고 말합니다. 아론은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합니다. 날마다 사라지던 양식이, 한 오멜만은 기억의 증거로 보존됩니다.
히브리서도 이 전승을 회고합니다. 언약궤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광야의 일용 양식은 후대 예배 기억 속에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먹이셨다는 증거로 남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오멜에 채워서" /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
"항아리를 가져다가" / "만나 한 오멜을 담아" / "여호와 앞에 두어" / "증거판 앞에 두어"
"언약궤" /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
American Bible Society, "Weights and Measures in Ancient Israel," approximate ephah around 22 L and omer at about one-tenth ephah / about 2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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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가리키는 자리
히브리서도 이 전승을 회고합니다. 언약궤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광야의 일용 양식은 후대 예배 기억 속에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먹이셨다는 증거로 남습니다.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