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20장의 제단 규정은 하나님을 만들 수 없다는 명령 뒤에 놓인다. 토단과 제물은 사람이 하나님을 소유하는 장치가 아니라, 여호와께서 정하신 방식으로 그분께 나아가는 예배의 자리로 제시된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여호와께서는 은과 금의 신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신 뒤, 자신을 위하여 토단을 쌓고 그 위에 양과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에게 임하여 복을 주겠다고 하십니다.
이 순서는 우상 금지와 예배 금지가 같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은 예배를 중단하는 대신 눈에 보이는 신상을 만들라는 명령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께 드리는 제단과 제물이 주어집니다. 다만 그 예배는 이스라엘이 만든 형상을 중심에 두지 않고, 여호와의 이름과 그분의 임재 약속을 중심에 둡니다.
번제와 화목제는 뒤이어 레위기에서 더 자세한 규례를 받습니다. 여기서는 제물의 모든 절차를 펼치기보다, 제단이 여호와께 드리는 예배의 장소이며 그분이 임하여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시는 자리가 된다는 기본 방향을 먼저 제시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20:22-25
EXO 20:23-25; LEV 1:1-9; LEV 3:1-5
TAHOT Exo.20.24
EXO 20:24; DEU 12:5-14
아직 모르는 것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이 이후 성소 중앙화 규정과 어떤 방식으로 함께 읽혀야 하는지는 더 넓은 율법 문맥에서 논의된다. 이 절 자체는 여호와께서 자신의 이름을 기념하게 하시는 곳에서 임하고 복을 주신다는 약속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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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