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이 무엇이냐에서 만나라 한 이름과 맛
문학·수사근거 확인됨
이 말이 뜻하는 것
이스라엘은 그것을 보고도 정체를 알지 못합니다. 서로 묻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모세는 그 질문에 답합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입니다.
나중에 본문은 이 이름을 확정합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습니다. 이름에는 처음 본 양식 앞에서의 낯섦이 남아 있고, 동시에 모세의 해석이 붙습니다. 알 수 없는 것이지만,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주어 먹게 하신 양식입니다.
모양과 맛도 덧붙습니다.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습니다. 본문은 만나를 추상적인 기적으로만 두지 않고, 백성이 보고 맛본 실제 양식으로 서술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 "이것이 무엇이냐"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 "깟씨 같이 희고" /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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