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므리바 반석의 물과 그리스도 반석 예표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물이 없습니다. 방금 만나를 받은 백성이 이번에는 마실 물 앞에서 무너집니다. 원망은 다시 모세를 향하지만, 모세는 이것을 여호와를 시험하는 일로 밝힙니다.
위기는 커집니다. 백성은 목말라 물을 찾고, 자녀와 가축까지 목말라 죽게 하느냐고 따집니다. 모세는 여호와께 부르짖습니다.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광야의 갈증은 단순 불편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 위협입니다.
여호와의 응답은 공개적입니다. 모세는 백성 앞을 지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갑니다. 그 지팡이는 애굽 심판의 도구였고, 이제 광야 공급의 도구로 다시 등장합니다. 여호와께서 호렙 산의 그 반석 위에서 모세 앞에 서시고, 모세는 반석을 칩니다. 물이 나와 백성이 마십니다.
그곳은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립니다. 다툼과 시험의 이름입니다. 질문은 이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본문은 그 질문에 말이 아니라 물로 답합니다. 여호와께서 계시고, 서시고, 공급하십니다.
시편은 이 사건을 반석이 못물과 샘물이 된 사건으로 노래합니다. 고린도전서 10장은 더 멀리 갑니다. 광야 세대가 신령한 음료를 마셨고,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이 있었으며,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출애굽기의 반석 물은 광야 공급의 기적일 뿐 아니라, 정경 전체에서 그리스도께로 열리는 표지가 됩니다.


시편은 이 사건을 반석이 못물과 샘물이 된 사건으로 노래합니다. 고린도전서 10장은 더 멀리 갑니다. 광야 세대가 신령한 음료를 마셨고,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이 있었으며,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출애굽기의 반석 물은 광야 공급의 기적일 뿐 아니라, 정경 전체에서 그리스도께로 열리는 표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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