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려 하심과 놓아 주심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이 말이 뜻하는 것
본문은 이유를 먼저 설명하지 않습니다.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 죽이려 하십니다. 출애굽의 사명을 받은 사람이 바로 앞에 서기도 전에, 길 위에서 생명의 위기를 맞습니다.
그러나 같은 본문 안에서 위기는 풀립니다. 십보라가 아들에게 할례를 행하고,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십니다. 죽이려 하신 분도 여호와이고, 놓아 주신 분도 여호와입니다. 이 장면의 긴장은 여호와께서 길 위에서 모세를 만나 죽이려 하셨고, 십보라의 할례 뒤에 그를 놓아 주셨다는 두 동작에 있습니다.
핵심은 할례입니다. 창세기 17장은 할례받지 않은 남자가 언약을 배반한 것이므로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고 말합니다. 출애굽의 대표자가 되려는 모세의 집 안에서, 언약 표지가 생명과 죽음의 문제로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장자를 심판하러 가는 길에서도, 자기 백성의 언약 표지를 가볍게 넘기지 않으십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숙소에 있을 때에" /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그를 만나사" / "그를 놓아 주시니라"
아직 모르는 것
대명사 '그'가 정확히 누구를 가리키는지는 해석상 논의가 있다. 일반적으로 모세로 이해되지만, 본문이 이름을 반복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세부 판단은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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