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악한 바로와 여호와의 말씀 성취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셋째 재앙에서 바로는 독특한 증언을 듣습니다. 이번에는 모세가 아니라, 바로 자신의 요술사들이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그런데도 바로의 마음은 완악하게 됩니다. 그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여기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만이 아니라, 바로 곁에서 실패를 인정한 요술사들의 말까지 포함하는 흐름으로 읽힙니다. 적어도 궁정 내부의 경고조차 바로를 돌이키지 못한 것은 분명합니다.
본문은 마지막에 해석을 붙입니다.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바로의 완악함은 하나님 계획 밖의 돌발 상황이 아닙니다. 재앙이 강해지고, 요술사들이 한계를 인정해도, 바로가 듣지 않을 것이라는 여호와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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