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세웠음은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함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일곱째 재앙의 경고는 아침 대면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목적 설명이 훨씬 넓어집니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재앙을 바로와 신하와 백성에게 내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알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바로는 이미 사라질 수도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손을 펴 돌림병으로 쳤다면, 바로와 그의 백성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는 바로를 남겨 두셨습니다.
그 이유가 9:16에 나옵니다.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바로의 권력은 여호와의 계획 밖에 선 독립 권력이 아닙니다. 바로의 계속된 교만과 거절까지도, 결국 여호와의 능력과 이름이 드러나는 무대가 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 "내 백성을 보내라"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손을 펴서 돌림병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라면" /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내가 너를 세웠음은" /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 "내 백성 앞에 교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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