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난 것의 죽음: 왕실에서 몸종과 가축까지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심판의 범위는 애굽의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까지. 거기에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더해집니다.
본문은 애굽 사회의 한 계층만 겨누지 않습니다. 왕실도 예외가 아니고, 낮은 자리도 바깥에 남지 않습니다. 장자 죽음은 애굽 땅 전체를 덮는 심판입니다. 바로가 히브리 남자아이들을 죽이려 했던 출애굽기 초반의 죽음 명령이, 이제 애굽의 처음 난 것 전체를 향한 여호와의 심판 앞에서 되돌아옵니다.
실행 장면은 같은 범위를 다시 말하되 표현을 조금 바꿉니다.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 그리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입니다. 예고의 '몸종'과 실행의 '옥에 갇힌 사람'은 서로 다른 낮은 자리를 가리키지만, 기능은 같습니다. 애굽의 가장 높은 자리부터 가장 낮은 자리까지 빠져나갈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 "죽으리니"
"바로의 장자로부터" /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바로가 그의 모든 백성에게 명령하여" / "아들이 태어나거든" / "나일 강에 던지고"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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