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굽의 큰 부르짖음과 이스라엘의 침묵 구별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애굽 쪽에는 소리가 터집니다.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 죽음이 집마다 닿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쪽에는 반대의 장면이 놓입니다.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습니다. 죽음의 소란이 애굽 온 땅을 뒤흔드는 바로 그 밤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구별 안에 놓입니다.
핵심은 고요함 자체가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열째 재앙은 애굽의 처음 난 것을 치는 심판이면서 동시에, 여호와의 백성이 누구인지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표징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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