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자 심판과 피를 볼 때 넘어감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같은 밤에 두 일이 함께 일어납니다. 여호와께서 애굽의 처음 난 것을 치시고, 피가 있는 이스라엘의 집은 넘어가십니다.
유월절의 밤은 보호만의 밤이 아닙니다. 먼저 심판의 밤입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모든 처음 난 것을 치시고, 애굽의 모든 신을 심판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마지막에 붙는 선언은 짧습니다. '나는 여호와라.'
하지만 이 심판 속에 구별의 표지가 있습니다. 집에 있는 피가 이스라엘을 위한 표적이 됩니다. 하나님은 피를 보실 때 그 집을 넘어가시고, 재앙이 그 집에 내려 멸하지 않습니다. 피는 장식이 아닙니다. 심판의 밤에 죽음이 지나가야 할 경계를 표시합니다.
예고는 곧 현실이 됩니다.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의 모든 처음 난 것을 치십니다.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 그리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입니다. 그 밤 애굽에는 큰 부르짖음이 일어납니다.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없었습니다.
이 사건은 뒤에도 기억됩니다. 출애굽기 13장은 처음 난 것의 대속을 설명하며 바로가 완악했을 때 여호와께서 애굽의 처음 난 것을 죽이셨다고 말합니다. 시편도 그가 사람부터 짐승까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치셨다고 노래합니다.
히브리서는 이 밤을 믿음으로 정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으로 읽습니다. 장자를 멸하는 자가 이스라엘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밤, 바로 그 밤입니다.


이 사건은 뒤에도 기억됩니다. 출애굽기 13장은 처음 난 것의 대속을 설명하며 바로가 완악했을 때 여호와께서 애굽의 처음 난 것을 죽이셨다고 말합니다. 시편도 그가 사람부터 짐승까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치셨다고 노래합니다.
히브리서는 이 밤을 믿음으로 정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으로 읽습니다. 장자를 멸하는 자가 이스라엘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밤, 바로 그 밤입니다.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