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교절과 대대로 지키는 기념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구원 사건은 곧 절기 달력이 됩니다. 그 밤은 지나가지만, 무교병과 누룩 제거와 성회가 그 사건을 대대로 다시 몸에 새기게 합니다.
유월절 밤은 기억으로 바뀝니다. 하나님은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고,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키라고 하십니다. 구원은 지나간 사건으로만 남지 않습니다. 매년 다시 먹고, 쉬고, 묻고, 기억해야 하는 절기가 됩니다.
그 기억의 중심에는 무교병이 있습니다.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첫날에는 집에서 누룩을 제합니다.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집니다. 첫날과 일곱째 날은 성회가 되고, 먹을 것을 준비하는 일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절기는 기쁨만이 아니라 경계와 구별을 함께 요구합니다.
본문은 이유를 다시 말합니다.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무교절은 음식 규정 자체를 위한 음식 규정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군대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신 날을 몸으로 기억하는 방식입니다.
바울도 고린도전서에서 이 이미지를 다시 사용합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으니, 묵은 누룩을 내버리고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고 말합니다. 출애굽기 12장의 누룩 제거는 신약 안에서 공동체의 삶과 거룩함을 말하는 언어로 확장됩니다.


바울도 고린도전서에서 이 이미지를 다시 사용합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으니, 묵은 누룩을 내버리고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고 말합니다. 출애굽기 12장의 누룩 제거는 신약 안에서 공동체의 삶과 거룩함을 말하는 언어로 확장됩니다.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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