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그 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심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유월절 규례 뒤의 결론은 다시 사건으로 돌아갑니다. 온 이스라엘이 명령대로 행했고, 바로 그 날 여호와께서 그들을 무리대로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습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참여 규례와 식사 규정 뒤, 본문은 짧게 결론을 냅니다. 온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했습니다. 유월절은 설명으로만 남지 않습니다. 명령을 들은 공동체가 실제로 행한 예식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무리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앞에서 말한 달력, 어린 양, 피 표지, 무교병, 참여 규례가 모두 이 한 문장으로 모입니다. 유월절은 상징만이 아니라 실제 출애굽의 날입니다.
출애굽기 12:51은 그래서 단락의 봉인처럼 들립니다. 누가 인도해 냈습니까? 여호와께서. 언제입니까? 바로 그 날. 누구를 어떻게입니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무리대로. 심판의 밤과 절기 규례가 결국 하나의 고백으로 정리됩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온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행하되" /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으며"
"바로 그 날에" /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무리대로" /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
"유월절 규례는 이러하니라" /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 "인도하여 내셨더라"
이 장이 가리키는 곳 보기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