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출애굽기의 안식일 계명은 창조를 근거로 삼습니다. 여호와께서 엿새 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단순한 휴일이 아니라 창조의 리듬을 기억하는 시간입니다.
이 근거는 창세기 2장의 언어와 맞닿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에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안식하셨고, 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은 그 창조 기억을 이스라엘의 주간 생활 속으로 가져옵니다.
출애굽기 31장도 같은 연결을 반복합니다. 안식일은 이스라엘과 여호와 사이의 표징이며, 여호와가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쉬셨다는 사실을 가리킵니다. 안식일의 거룩함은 사람이 쉬고 싶어서 만든 관습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일하심과 쉬심에서 출발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대대로 영원한 언약" / "영원한 표징" /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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