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재앙: 개구리 재앙과 바로의 첫 양보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둘째 재앙도 같은 요구로 시작합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바로가 거절하면, 이번에는 개구리가 온 땅을 칩니다.
개구리는 나일 강에서 올라와 단순히 들판을 덮지 않습니다. 바로의 궁, 침실, 침상, 신하의 집, 백성, 화덕, 떡 반죽 그릇까지 들어갑니다. 재앙은 왕실과 가정과 음식 준비 공간을 가리지 않습니다.
아론이 손을 내밀자 개구리가 애굽 땅에 덮입니다. 요술사들도 같은 일을 해내지만,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결국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부릅니다. 여호와께 구하여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릴 것이니라.
그러나 이 첫 양보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고 개구리가 죽자, 땅에는 악취가 납니다. 바로는 숨을 쉴 수 있게 됨을 보고 마음을 완강하게 합니다. 재앙이 물러가자 순종도 물러갑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내 백성을 보내라" /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치리라"
"네 궁과 네 침실과 네 침상 위" / "네 화덕과 네 떡 반죽 그릇" / "너와 네 백성과 네 모든 신하에게 기어오르리라"
"여호와께 구하여" /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 "숨을 쉴 수 있게 됨을 보았을 때에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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