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째 재앙: 가축 돌림병과 이스라엘 가축 보호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다섯째 재앙도 요구는 같습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바로가 거절하고 억지로 잡아두면,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가축 위에 더해집니다.
대상은 넓습니다. 말, 나귀, 낙타, 소, 양. 애굽의 들에 있는 가축에게 심한 돌림병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구별의 약속이 붙습니다.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가축과 애굽의 가축을 구별하리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않습니다.
기한도 정해집니다.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행하리라. 이튿날 여호와께서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가축은 죽고,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않습니다.
바로는 사람을 보내어 확인합니다.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해서 믿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보았고 확인했지만, 그의 마음은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않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내 백성을 보내라" / "억지로 잡아두면" / "네 가축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에게"
"이스라엘의 가축과 애굽의 가축을 구별하리니" /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행하리라" / "애굽의 모든 가축은 죽었으나" /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한지라"
"사람을 보내어 본즉" /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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