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섯째 재앙: 화덕 재와 악성 종기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화덕 재는 일상의 불자리에서 나온 재가 바로 앞 공개 표징이 되는 장면입니다. 평범한 재가 몸에 붙는 악성 종기로 바뀌며 애굽의 생활 공간 전체가 심판의 자리로 드러납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그것을 하늘을 향해 날릴 것입니다. 재는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고,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생깁니다.
그들이 바로 앞에 섭니다. 모세가 재를 하늘을 향해 날리자, 악성 종기가 사람과 짐승에게 생깁니다. 재앙은 피부와 몸에 붙습니다. 피할 수 없는 방식으로 애굽 사람들의 몸에 나타납니다.
이번 장면에서 요술사들은 더 이상 경쟁자가 아닙니다. 악성 종기로 말미암아 모세 앞에 서지 못합니다. 그들도 재앙 아래 있습니다. 재앙을 흉내 내던 자들이 이제 재앙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전환이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듣지 않았습니다. 앞선 재앙들에서 바로 자신이 완강해지는 장면이 반복되었다면, 여기서는 여호와의 심판적 완악하게 하심이 뚜렷하게 서술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화덕의 재 두 움큼" /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바로 앞에 서서" /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생기고"
"요술사들도 악성 종기로 말미암아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 "애굽 모든 사람에게 생겼음이라"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화덕의 재 두 움큼" /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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