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덟째 재앙: 메뚜기와 애굽의 파탄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덟째 재앙은 자손에게 전할 기억으로 소개됩니다.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행하신 표징을 아들과 자손의 귀에 전하게 하려 하십니다. 목적은 너희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묻습니다.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거절하면 메뚜기가 들어와 지면을 덮고,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과 들의 모든 나무를 먹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바로의 신하들이 먼저 무너집니다.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바로는 협상하지만 남자 장정만 가라고 제한합니다. 모세가 남녀 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다고 하자, 그들은 바로 앞에서 쫓겨납니다.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키시고, 메뚜기가 애굽 온 땅에 이릅니다.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메뚜기입니다. 온 땅을 덮어 땅이 어두워지고, 우박 뒤 남은 채소와 열매까지 다 먹습니다. 푸른 것은 남지 않습니다.
바로는 급히 모세와 아론을 불러 죄를 고백하고, 이 죽음만은 떠나게 해 달라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강렬한 서풍으로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시지만, 바로는 또 보내지 않습니다. 애굽은 망해 가는데, 왕의 완악함은 끝까지 버팁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 "온 땅을 덮어 땅이 어둡게 되었으며" / "푸른 것은 남지 아니하였더라"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시니" /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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