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 준비와 시내산 경계 명령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호와의 강림은 준비 없이 맞을 수 없습니다. 백성은 오늘과 내일 성결하게 되고, 옷을 빨며, 셋째 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산에는 경계가 세워집니다.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합니다. 짐승이나 사람을 막론하고 살아남지 못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가까이 오시는 사건은 초대이면서 동시에 경계입니다.
셋째 날이 가까워지자 모세는 백성을 성결하게 하고, 그들은 옷을 빱니다. 뒤이어 여호와께서는 다시 내려가 백성을 경고하라고 하십니다. 백성이 밀고 들어와 보려고 하다가 죽을까 하노라.
제사장들도 성결해야 합니다. 시내산의 경계 명령은 두려움을 조장하는 장치가 아니라, 거룩한 임재를 가볍게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언약의 안전선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성결하게 하며" / "옷을 빨게 하고" / "셋째 날" /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
"경계를 정하고" / "침범하지 말지니" /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 "짐승이나 사람을 막론하고"
"백성을 성결하게 하니" / "자기 옷을 빨더라" / "준비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고"
"백성을 경고하라" /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 "경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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