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계명: 살인하지 말라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섯째 계명은 매우 짧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짧지만 가볍지 않습니다. 십계명은 이웃의 생명을 침해하지 않는 일을 언약 백성의 기본선으로 둡니다.
성경은 생명의 가치를 창조에서부터 말합니다. 창세기 9장은 사람의 피를 흘리는 일을 하나님 형상과 연결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살인은 단순한 사회 질서 위반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여하신 생명의 존엄을 공격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이 계명을 더 깊은 자리로 가져가십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명령은 손으로 저지른 죽음만이 아니라, 형제를 향한 분노와 멸시까지 드러냅니다. 계명은 행동의 최종선을 금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마음의 방향도 드러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살인하지 말라" / "살인하지 말지니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살인하지 말라" /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이 장이 가리키는 곳 보기

예수님을 가리키는 자리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이 계명을 더 깊은 자리로 가져가십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명령은 손으로 저지른 죽음만이 아니라, 형제를 향한 분노와 멸시까지 드러냅니다. 계명은 행동의 최종선을 금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마음의 방향도 드러납니다.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