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계명: 간음하지 말라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일곱째 계명도 짧습니다. 간음하지 말라. 십계명은 이웃의 생명만이 아니라 혼인 관계도 보호합니다. 언약 백성의 거룩함은 예배 장소에만 머물지 않고, 가장 가까운 관계의 신실함까지 요구합니다.
신명기 5장도 같은 명령을 반복합니다. 말은 간단하지만, 이 계명은 욕망이 다른 사람의 배우자와 가정을 침범하는 일을 금합니다. 관계를 소비하고 숨기는 방식으로 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이 계명을 마음의 자리까지 끌고 가십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말은 외적 행위의 금지만이 아닙니다. 음욕을 품고 보는 시선도 이미 마음에서 관계를 깨뜨리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하십니다. 계명은 몸의 행위를 막고, 예수님의 해석은 그 행위를 낳는 욕망까지 드러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간음하지 말라" / "간음하지 말지니라"
"간음하지 말라" /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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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가리키는 자리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이 계명을 마음의 자리까지 끌고 가십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말은 외적 행위의 금지만이 아닙니다. 음욕을 품고 보는 시선도 이미 마음에서 관계를 깨뜨리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하십니다. 계명은 몸의 행위를 막고, 예수님의 해석은 그 행위를 낳는 욕망까지 드러냅니다.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