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드로의 허락과 모세의 애굽 귀환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모세는 미디안에서 장인의 집에 속한 사람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애굽 귀환은 하나님의 명령만이 아니라, 이드로에게 허락을 구하고 가족을 데리고 떠나는 실제 가정 이동으로 나타납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는 떠나기 전에 이드로에게 갑니다. 자신을 거두어 준 장인, 미디안에서의 생활 기반이 된 사람입니다. 그는 애굽에 있는 형제들에게 돌아가 그들이 살아 있는지 보겠다고 말합니다. 이드로의 대답은 짧습니다. 평안히 가라.
그 다음 하나님이 미디안에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애굽으로 돌아가라. 네 목숨을 노리던 자가 다 죽었다. 이 말은 출애굽기 2장의 상처를 닫습니다. 모세가 애굽 사람을 친 일이 드러났고, 바로가 그를 죽이려 하자 그는 미디안으로 도망쳤습니다(출 2:14-15). 이제 도망의 이유가 제거됩니다.
그래서 모세는 가족과 함께 움직입니다.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갑니다. 손에는 지팡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은 더 이상 그것을 단순한 목자의 지팡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지팡이. 광야 목자의 도구가 소명의 표징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 "나로 가게 하소서" / "평안히 가라"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 /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네 목숨을 노리던 자가 다 죽었느니라" /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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