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가지 재앙 뒤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
이 말이 뜻하는 것
마지막 경고는 작게 들리는 말로 시작합니다. 한 가지 재앙. 그러나 그 한 가지가 애굽과 바로의 버티기를 끝내는 문이 됩니다.
여호와께서는 그 재앙이 바로와 애굽에 내려진 뒤에야 이스라엘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허락이 아니라 추방입니다. 바로가 마침내 마음 좋게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 뒤에 이스라엘을 반드시 다 쫓아내게 됩니다.
이 말은 바로 다음 장면에서 그대로 현실이 됩니다. 바로는 밤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떠나라고 말하고, 애굽 사람들도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된다고 하며 그 백성을 속히 내보내려 합니다. 출애굽은 협상으로 얻은 이동 허가가 아니라, 여호와의 마지막 심판이 만들어 낸 강제 송출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한 가지 재앙" /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떠나" /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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