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의 밤중 항복과 축복 요청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바로는 낮의 회의가 아니라 장자 심판이 지나간 밤에 모세와 아론을 부릅니다. 허락은 협상 승리가 아니라 심판 뒤에 나온 항복입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밤중의 장자 심판 뒤,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부릅니다. 이전까지 그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타협하려 했고, 조건을 달았고, 다시 완악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말이 바뀝니다.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라.
허락의 범위도 달라집니다.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가라.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양과 소도 몰아가라. 바로가 끝까지 붙잡으려 했던 예배 목적과 가축 동행이 모두 허락됩니다. 마지막 말은 더 뜻밖입니다.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심판을 받은 왕이 이제 모세와 아론에게 자신을 위해 축복을 구합니다.
애굽 사람들도 재촉합니다.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었다고 말하며 그 백성을 속히 내보내려 합니다. 출애굽기 6:1에서 하나님은 바로가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보내고,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밤에 그 말이 현실이 됩니다. 바로의 항복은 정치적 변심이 아니라, 여호와의 심판이 만든 출애굽의 문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 "여호와를 섬기며"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 "재촉하여" /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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