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잡족과 함께한 출애굽 행렬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 행렬은 이스라엘 혈통만으로 닫힌 집단으로 묘사되지 않습니다. 본문은 수많은 잡족이 그들과 함께 나왔다고 짧지만 분명하게 덧붙입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라암셋에서 숙곳으로 떠나는 장면 한가운데, 본문은 뜻밖의 문장을 넣습니다. 수많은 잡족이 그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출애굽 행렬은 이스라엘 자손만 단독으로 움직이는 닫힌 행렬이 아닙니다. 애굽을 떠나는 길에 다른 무리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본문은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자세히 설명하지 않습니다. 애굽인인지, 다른 피압박 집단인지, 이스라엘과 섞여 살던 사람들인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서의 핵심은 신원을 과하게 재구성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출애굽 공동체가 처음부터 단일 혈통 집단만으로 묘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민수기 11장도 광야 공동체 안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들이 탐욕을 품고,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애굽 음식을 그리워합니다. 출애굽의 구원 행렬은 크고 복잡합니다. 여호와께서 인도해 내신 백성의 길에는, 믿음과 불평, 이스라엘과 함께 나온 다른 무리의 긴장까지 함께 따라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수많은 잡족" /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수많은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아직 모르는 것
출 12:38은 '수많은 잡족'의 정확한 구성과 법적 지위를 설명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표현을 특정 민족 명단으로 확정하기보다, 출애굽 행렬 안에 이스라엘 외의 동행 집단이 있었다는 본문상 사실로 제한해 읽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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