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앞에서 화덕 재를 하늘로 날리니
몸짓·퍼포먼스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화덕 재를 하늘로 날리는 행동은 바로 앞에서 이루어진 공개 표징입니다. 작은 재가 온 땅의 티끌처럼 퍼져 몸에 붙는 악성 종기가 되며, 애굽의 일상 공간이 심판의 무대가 됩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여섯째 재앙은 화덕의 재 두 움큼으로 시작됩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그 재를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고 하십니다.
예고된 결과는 무섭습니다. 그 재가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생길 것입니다. 작은 재가 온 땅의 티끌처럼 번지고, 몸에 붙는 재앙이 됩니다.
모세와 아론은 바로 앞에 섭니다. 모세가 재를 하늘을 향하여 날리자, 사람과 짐승에게 악성 종기가 생깁니다. 본문이 보여주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 바로 앞의 공개 동작, 그리고 그 말씀대로 몸에 나타난 심판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바로 앞에 서서" /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생기고"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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