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2:21은 르우엘이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다고 전한다. 우물에서의 환대와 모세의 미디안 거주 뒤에 놓인 이 문장은 모세와 십보라의 혼인 관계가 시작되는 전환점이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가 르우엘과 함께 거주하기를 기뻐하자 르우엘은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다. 본문은 십보라를 르우엘의 딸로 밝히고, 뒤이어 십보라가 아들을 낳고 모세가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 부른 일을 전한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딸을 주었다는 혼인 언어를 가족이 성인의 혼인·관계·몸·거주를 일방적으로 결정하거나 강요할 수 있다는 근거로 읽기 쉽다.
본문이 말하는 것 — 출애굽기 2:21은 르우엘의 딸 십보라와 모세의 혼인 관계가 시작되는 특정한 서사 장면을 기록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표현은 미디안에서 르우엘·십보라·모세의 혼인 관계가 서사 안에 연결되는 장면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2:21
EXO 2:21-22
TAHOT Exo.2.21#01-10; TAHOT Exo.2.22#01-12
EXO 2:21
아직 모르는 것
혼인에 이르는 대화와 절차, 십보라의 관점과 당시의 구체적 의례는 이 절에 상세히 남아 있지 않다. 이 절은 르우엘이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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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