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5:1에서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전한다. 두 사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키게 하라는 요청을 바로의 궁정에 직접 알린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와 아론은 함께 바로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의 해방과 광야에서의 절기를 요청했다. 이 행동은 애굽의 강제 노동 아래 있던 백성의 자유와 예배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권력자에게 전하는 대면의 시작이 된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일을 타인에게 종교적 실천, 이동, 발언을 강요하거나 권력자와의 대면을 누구에게나 요구하는 근거로 읽기 쉽다.
본문이 말하는 것 — 출애굽기 3:18과 5:1은 모세와 아론이 애굽의 강제 노동 아래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키게 하라는 말씀을 바로에게 전한 특정한 해방 서사를 전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장면은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의 자유와 여호와를 향한 절기를 요청하는 말씀을 바로에게 전한 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5:1
EXO 3:18; EXO 5:1
TAHOT Exo.5.1#01-18
EXO 5:1
아직 모르는 것
모세와 아론이 바로의 궁정에서 만난 정확한 절차나 당시 배석한 모든 사람은 이 절에 기록되지 않는다. 본문은 두 사람이 바로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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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