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원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그때 그 자리에서는
애굽의 감독들이 이전 벽돌 수효를 채우지 못한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을 때린 뒤, 그 기록원들은 바로에게 가서 왕이 종들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고 호소하였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짚은 주지 않으면서도 벽돌 수효를 줄이지 않은 강제 노동 조건 아래서, 기록원들은 자신들이 받은 처우를 바로에게 직접 호소하였다. 호소의 말은 왕을 향한 질문의 형태이며, 그 자리에서 요구가 받아들여졌다고 기록하지는 않는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지도자나 책임자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부당한 노동 조건을 참고 견디기만 해야 하며, 고충을 제기해서는 안 된다고 여길 수 있다.
본문이 말하는 것 — 기록원들은 짚 없는 벽돌 수효와 매질이라는 조건 속에서 바로에게 가서 종들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고 호소하였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장면은 고통을 겪는 이들이 권한 있는 자에게 구체적인 처우를 호소한 사실을 보여 준다. 이어지는 응답도 함께 읽어 상황의 긴장과 결과를 분별하는 것이 좋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5:14-15
EXO 5:7-15
TAHOT Exo.5.15#01-12
EXO 5:15-19
아직 모르는 것
기록원들이 바로 궁정의 어떤 절차를 거쳐 접근했는지, 그들이 이 호소 이전에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했는지는 이 절에 상세히 기록되지 않는다. 바로의 응답과 그에 따른 결과는 이어지는 5:16-19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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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