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술사들도 개구리를 올라오게 함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둘째 재앙에서도 애굽 요술사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자기 요술대로 그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가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합니다. 첫째 재앙처럼, 바로 곁의 종교 기술자들은 표징을 어느 정도 흉내 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요술사들이 한 일은 재앙을 없앤 것이 아니라 개구리를 더 올라오게 한 것입니다. 바로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모방이 아니라 제거였습니다. 그래서 바로는 요술사들을 부르지 않고, 모세와 아론을 불러 여호와께 구해 달라고 합니다.
이 한 절은 애굽 요술의 한계를 조용히 드러냅니다. 따라 할 수는 있어도 구원하지 못합니다. 문제를 재현할 수는 있어도, 문제에서 해방시키지는 못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대로 그와 같이 행하여" / "개구리가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 "여호와께 구하여" /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대로"
아직 모르는 것
본문은 요술사들이 어떤 방식으로 개구리를 올라오게 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그 기술의 방법을 확정하지 않고, 본문이 말하는 결과와 서사적 기능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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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