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보내어 확인하고도 보내지 않은 바로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바로는 다섯째 재앙의 결과를 직접 확인하지 않고도 넘겨버리지 않습니다. 사람을 보내어 봅니다.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이 확인은 중요합니다. 바로는 구별 보호가 실제로 일어났는지 모른 채 완강해진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보내 확인했고, 이스라엘의 가축이 보존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변하지 않습니다.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않습니다. 다섯째 재앙은 정보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를 드러냅니다. 확인된 표징 앞에서도 바로는 붙잡은 백성을 놓지 않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본즉"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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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