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술사들도 악성 종기로 모세 앞에 서지 못함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섯째 재앙에서 요술사들은 더 이상 경쟁자가 아닙니다. 앞에서는 표징을 흉내 내거나, 흉내 내지 못해 하나님의 권능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이제는 모세 앞에 서지도 못합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악성 종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악성 종기가 요술사들로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생겼다고 말합니다. 궁정의 종교 기술자들도 재앙 밖에 있지 않습니다.
이 장면은 요술사들의 몰락을 조용히 마무리합니다. 처음에는 비슷하게 행하던 자들이, 이제는 몸에 난 재앙 때문에 모세 앞에 서지 못합니다. 애굽의 궁정 권위가 여호와의 심판 아래 무너지는 장면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요술사들도 악성 종기로 말미암아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악성 종기가 요술사들로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생겼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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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