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난 것은 여호와의 것과 장자 대속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장자 대속 규례는 마지막 재앙의 기억을 가정과 가축의 첫 태생에 붙입니다. 애굽의 처음 난 것이 죽은 밤 이후, 이스라엘의 처음 난 것은 여호와께 속한 것으로 구별됩니다.
출애굽기 13장은 처음 난 것의 문제를 다시 꺼냅니다.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이유는 짧습니다. '이는 내 것이니라.' 장자 심판의 밤이 지나간 뒤, 이스라엘의 첫 태생은 여호와의 소유권 아래 놓입니다.
이 규례는 약속의 땅에 들어간 뒤에도 이어집니다. 가축의 처음 난 수컷은 여호와의 것이고, 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합니다. 대속하지 않으면 그 목을 꺾습니다.
그리고 아들 중 처음 난 모든 자는 대속합니다. 처음 난 것을 드린다는 말은 사람의 장자를 죽인다는 뜻이 아니라, 대속을 통해 여호와의 소유권을 인정한다는 뜻으로 정리됩니다.
본문은 이 규례도 자녀의 질문으로 설명하게 합니다. 후일에 아들이 '이것이 어찌 됨이냐'고 물으면, 여호와께서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셨다고 말해야 합니다. 바로가 완악했을 때 여호와께서 애굽의 처음 난 것을 사람의 장자로부터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이셨기 때문에, 우리는 처음 난 수컷을 여호와께 드리고 아들 중 처음 난 자를 대속한다고 설명합니다.
신약도 이 규례의 언어를 기억합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뒤, 모세의 법대로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한 말씀에 따라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고 말합니다. 출애굽의 장자 대속 규례는 이스라엘 가정의 첫 태생을 여호와 앞에 세우는 방식이 되었고, 예수님의 유년 기사 안에서도 그 법의 언어가 살아 있습니다.


신약도 이 규례의 언어를 기억합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뒤, 모세의 법대로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한 말씀에 따라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고 말합니다. 출애굽의 장자 대속 규례는 이스라엘 가정의 첫 태생을 여호와 앞에 세우는 방식이 되었고, 예수님의 유년 기사 안에서도 그 법의 언어가 살아 있습니다.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