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그때 그 자리에서는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했고,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들 앞에 지팡이를 던지자 뱀이 되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출애굽기 7:10은 앞 절에서 예고된 지팡이 표적이 실제로 수행되고 성취된 장면을 기록한다. 모세와 아론의 순종과 아론의 행동은 출애굽 사명 안에 놓여 있으며, 이 사건을 재현하기 위해 사람이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타인에게 같은 행동을 요구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아론이 명령대로 행해 표적이 일어났으므로, 누구나 같은 동작을 반복해 결과를 만들거나 다른 사람에게 그러한 행동을 시킬 수 있다고 여길 수 있다.
본문이 말하는 것 — 본문은 모세와 아론의 출애굽 사명 안에서, 바로 앞에 지팡이를 던진 특정 사건과 결과를 기록한다. 사람의 안전, 동의, 형편과 무관하게 위험한 행동이나 표적 재현을 요구하는 규정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장면은 앞서 주어진 표적 지시가 바로 앞에서 성취된 기록이다. 누구도 이를 근거로 위험한 행동, 의식, 물건 사용, 신앙 검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7:10
EXO 7:9-10
TAHOT Exo.7.10#06-20
EXO 7:10-13
아직 모르는 것
출애굽기 7:10은 지팡이가 뱀이 되는 물리적 과정이나 아론의 감정을 상세히 기록하지 않는다. 다음 절들은 바로가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른 일, 그들의 지팡이들, 그리고 바로가 끝내 말을 듣지 않은 반응을 이어 전하므로 이 한 사건만으로 모든 표적의 의미나 모든 사람의 행동을 결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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