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의 첫 중재 요청과 백성 보내겠다는 약속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둘째 재앙에서 바로는 처음으로 모세와 아론을 부릅니다. 요구는 분명합니다. 여호와께 구하여 나와 내 백성에게서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바로가 여호와의 이름을 입에 올리고, 모세와 아론의 중재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약속도 붙습니다.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릴 것이니라. 바로는 처음으로 백성을 보내겠다고 말합니다. 출애굽 요구의 목적, 곧 여호와께 제사드리는 일도 인정하는 듯합니다.
하지만 이 양보는 아직 고백이 아니라 협상입니다. 개구리가 떠나면 보내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장면은 바로의 변화라기보다, 압박 속에서 나온 첫 조건부 양보로 읽어야 합니다. 재앙이 물러가자 이 약속은 곧 무너집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여호와께 구하여"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 "그들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릴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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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