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이니라: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음을 알게 하리니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는 바로에게 뜻밖의 선택권을 줍니다. 언제 간구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개구리가 왕과 왕궁에서 끊어지고 나일 강에만 남게 할 시간을 바로가 말하게 합니다.
바로의 대답은 내일입니다. 모세는 그 말을 그대로 받습니다.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에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재앙이 사라지는 시점까지 여호와의 말씀 아래 놓이는 셈입니다.
이 장면의 무게는 시간에 있습니다. 개구리가 떠나는 일이 우연한 완화처럼 보이지 않도록, 바로가 말한 시간에 맞추어 간구와 응답이 이루어집니다. 나일 강에만 있으리이다. 어디까지 물러갈지도 분명히 정해집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 "언제 간구하는 것이 좋을는지"
"그가 이르되 내일이니라"
"왕의 말씀대로 하여" /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나일 강에만 있으리이다"
"그가 이르되 내일이니라"
아직 모르는 것
바로가 왜 즉시가 아니라 '내일'을 선택했는지는 본문이 설명하지 않는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 심리를 추측하지 않고, 본문이 강조하는 정해진 시간과 여호와 인식 목적만 다룬다.
이 장이 가리키는 곳 보기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