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섯째 재앙의 마지막 문장은 열 재앙 흐름에서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앞에서는 바로가 스스로 마음을 완강하게 하거나, 마음이 완악해졌다고 서술되는 장면이 반복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주어가 분명합니다.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습니다.
그 결과 바로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요술사들마저 모세 앞에 서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바로는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이것을 여호와의 통제 밖에서 일어난 고집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마지막 표현이 붙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바로의 불순종은 심판을 좌절시키는 힘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심판 전개의 일부로 드러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아직 모르는 것
바로의 책임과 여호와의 심판적 완악하게 하심을 어떻게 함께 이해할지는 오래된 신학 논점이다. 여기서는 그 논쟁을 해결하지 않고, 본문이 이 지점에서 처음으로 여호와를 명시적 주어로 세운다는 흐름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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