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때까지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메뚜기 재앙 경고에서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질문합니다.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번에는 완악함이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여호와 앞에서 낮아지지 않는 교만으로 드러납니다.
요구는 여전히 같습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재앙이 여덟 번째까지 와도 여호와의 명령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짧은 말은 메뚜기 재앙의 윤리적 중심을 잡습니다. 문제는 재난 관리가 아니라 겸비함입니다. 바로가 낮아져 백성을 보내고 여호와를 섬기게 할 것인가, 아니면 끝까지 거절할 것인가가 다시 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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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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