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날의 무교절 기억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출애굽의 기억은 말로만 보존되지 않습니다. 무교병, 누룩 제거, 아들에게 보여 말하는 설명,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가 기억을 몸과 가정에 붙입니다.
모세는 백성에게 그 날을 기념하라고 말합니다.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날입니다. 그래서 유교병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이 명령은 단순한 음식 취향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그들을 그곳에서 인도해 내셨기 때문에, 먹는 방식까지 출애굽의 기억이 됩니다.
이 기억은 약속의 땅에서도 계속됩니다. 가나안 사람과 여러 민족의 땅, 곧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면 이 달에 이 예식을 지켜야 합니다.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킵니다.
유교병과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하라는 말은, 출애굽의 급한 밤을 해마다 다시 몸에 새기는 방식입니다.
본문은 곧바로 가정 안의 교육으로 들어갑니다. 그 날에 아들에게 보여 말하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 때문이라고. 출애굽은 '그들이 옛날에 겪은 일'로만 전해지지 않습니다.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이라는 고백으로 다음 세대의 입에 놓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억은 손과 이마, 그리고 입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으로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이 입에 있게 하라. 해마다 절기가 되면 이 규례를 지키라. 무교절은 과거를 떠올리는 기념일을 넘어, 출애굽의 하나님을 말하고 행하고 보이게 하는 훈련입니다.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