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
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2:15에서 모세는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문다. 살해 위협에서의 도피는 모세의 애굽 궁정 배경을 끝내고, 우물과 미디안 제사장의 딸들을 만나는 새로운 이야기의 장소를 연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는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렀고,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다. 이 이동은 바로의 살해 위협 뒤에 일어난 도피이며, 이어 미디안 제사장의 딸들이 양 떼에 물을 먹이려 우물에 오는 장면으로 연결된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모세의 도피와 미디안 체류를 위험에 놓인 사람의 이동·거주·안전 선택을 강요하거나 판단하는 근거로 읽기 쉽다.
본문이 말하는 것 — 출애굽기 2:15은 모세가 바로의 살해 위협을 피해 미디안 땅에 머물며 우물 곁에 앉은 사건을 기록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이동은 바로의 위협을 피해 모세가 미디안으로 도망하고 머문 서사적 전환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2:15
EXO 2:15-17
TAHOT Exo.2.15#10-19
EXO 2:15
아직 모르는 것
모세가 미디안으로 가는 정확한 경로와 체류 기간, 우물의 세부 위치는 이 절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 절은 바로의 위협을 피해 모세가 미디안 땅에 머물며 우물 곁에 앉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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